사내 프로세스 구축부터 24시간 보고 시스템 운영 지원까지 — 원스톱.
아직 아무것도 준비되어 있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 바로 거기서 ACE LABS가 시작합니다.
그날부터 EU에 디지털 제품을 파는 제조사는 취약점·중대 사고를 인지 후 24시간 안에 보고해야 합니다. 새벽에 사고를 인지해도 시계는 돕니다. 보고 항목은 수십 개, 제출은 영어, 사내에서 누가 승인할지도 정해져 있어야 합니다.
보고 체계(R&R)를 귀사 조직에 맞게 설계하고, 규제가 요구하는 사내 문서를 제작합니다. 검토·승인은 시스템이 자동으로 다음 사람에게 넘깁니다.
사고 신고 순간부터 시한을 자동 산출·감시하고, 필수 항목을 단계별로 가이드합니다. 사내 승인이 끝나면 ENISA 제출까지 안내합니다.
판단·검토·승인·제출이 변조 불가능한 기록으로 남습니다. 규제 당국 앞에서 “절차대로 대응했다”를 뒷받침하는 자산입니다.
신고 대상 판단부터 24시간 시한 관리, 증적 기록까지 — 실제 화면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현재 상황을 알려주시면, 어떤 단계가 필요한지 무료로 진단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