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VICE INTRODUCTION
CRAdle
서비스 소개서
EU CRA 보고 의무를 위한 PSIRT-as-a-Service — 사내 프로세스 구축부터 24시간 보고 시스템 운영 지원까지, ACE LABS의 전문가와 함께 원스톱으로.
2026 · ACE LABS (주식회사 에이스랩스) · cradle.acelabs.co.kr
NAME
CRAdle — 이름에 담은 것
CRAdle은 CRA(EU Cyber Resilience Act)와 Cradle(요람)을 합친 이름입니다.
요람은 아직 스스로 서지 못하는 아이를 안전하게 품는 곳입니다. EU 사이버복원력법(CRA)은 제조사에게 낯설고 무거운 의무를 지웠지만, 처음부터 완벽하게 준비된 회사는 없습니다.
CRAdle은 아직 준비되지 않은 제조사의 CRA 대응을 처음부터 품고, 성숙할 때까지 함께 자라는 요람이 되겠다는 약속입니다.
이름 안에 규제(CRA)가 그대로 들어 있는 것도 의도입니다 — 이 서비스가 무엇을 위한 것인지, 이름만 보고도 알 수 있도록.
WHY NOW
왜 지금인가
2026년 9월 11일, EU CRA Article 14 보고 의무가 시행됩니다. 그날부터 EU에 디지털 제품을 판매하는 제조사는:
24시간악용 취약점·중대 사고 인지 후 조기 경보 보고
72시간상세 통지 제출
최종 보고시정 가용 후 14일(취약점) · 통지 후 1개월(사고)
새벽에 사고를 인지해도 시계는 돕니다. 보고 항목은 수십 개이고, 제출처(ENISA SRP 포털)는 영어이며, 사내에서 누가 검토·승인할지 정해져 있지 않으면 24시간은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이 일을 혼자 준비하기는 어렵습니다 — 그래서 CRAdle입니다.
WHAT WE DO
CRAdle이 하는 일 — 세 개의 축
1사내 프로세스를 세워 드립니다
- 귀사 조직에 맞는 보고 체계(R&R): 누가 작성하고, 누가 검토하고, 누가 승인하는지 — 기본 틀을 제공하고 귀사에 맞게 조정합니다.
- 사내 문서화: 보고 절차서·정책 등 규제가 요구하는 내부 문서를 ACE LABS의 규제 지식 자산으로 제작해 전달합니다.
- 정한 절차는 시스템이 실행합니다: 검토 차례가 오면 담당자에게 자동으로 알리고, 끝나면 다음 사람에게 — 결재가 잠들지 않도록 시스템이 관리합니다.
보고 체계 (R&R)
보고절차서 (CRA 사고·취약점)
현재 R&R 배정·로고를 반영한 회사 전용 문서
한국어로 내려받기Download (English)
2신고 대상인지 판단하고, 24시간 시계를 지킵니다
- 신고 전, 몇 가지 질문으로 보고 대상인지 스스로 판단합니다 — 애매하면 보수적으로 신고하도록 안내합니다.
- 사고를 신고하는 순간부터 24h·72h·최종 시한을 자동 산출·감시하고, 임박하면 단계적으로 알립니다.
- 보고 위저드: 보고 의무 필수 항목을 한국어 안내와 함께 단계별로 가이드합니다(제출 원문은 영어 병기). 필수 항목만 채우면 조기 경보가 완성되도록 설계했습니다.
- 사내 승인이 끝나면 ENISA 제출까지 화면이 안내합니다 — 제출의 최종 클릭은 귀사가, 준비는 CRAdle이.
질문 2 · 최대 8문항
이 사고가 우리 제품의 보안에 영향인가요?
제품 보안에 영향
제품과 무관한 사내 IT 사고
이전 3모든 것을 증거로 남깁니다
- 판단·검토·승인·제출의 전 과정이 위·변조를 막는 봉인형 감사 기록으로 자동 축적됩니다 — 규제 당국 앞에서 “우리는 절차대로 대응했다”를 뒷받침하는 자산입니다.
- 시한 알림·전문가 가이드 제공 이력까지 남아, 사후에 책임 소재가 다뤄질 때 무엇을 언제 했는지 사실관계를 뒷받침합니다.
타임라인 — 누가·언제·무엇을
12:48시스템이 케이스를 생성했습니다.
12:48김보고 (보고자)가 인지 시점을 기록했습니다 — 24시간 내 제출해야 하는 «조기 경보» 보고를 시작합니다.
12:52박검토 (검토자)가 사내 검토를 완료했습니다.
DIFFERENCE
다른 서비스와 무엇이 다른가
- 한국 제조사를 위해 만들었습니다. 한국어 가이드 + ENISA 원문 병기, 한국 조직 문화에 맞는 결재 체계.
- 처음이어도 문제없도록 고려했습니다. 프로세스가 없어도, 담당자가 처음이어도 — 체계 수립부터 첫 보고 완주까지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
- 귀사가 허용한 만큼만 관찰합니다 — 정책이 아니라 접근 통제 설계입니다. 귀사가 허용하지 않으면 ACE LABS는 귀사 데이터에 접근하지 않습니다(시스템만 자동 감시). 허용 여부는 귀사만 켜고 끌 수 있습니다. 취약점 정보는 최고 민감도 자산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MODEL
서비스 모델
- 보고 의무의 법적 주체는 제조사이며, ENISA 제출의 최종 클릭은 귀사가 합니다. CRAdle은 그 순간까지의 모든 준비(체계·작성 가이드·시한 관리·증거)를 제공하고 제출 과정을 안내합니다.
- ACE LABS는 인증기관이 아닌 독립 자문사입니다 — 인증을 발급하지 않으며, 준비와 대응을 지원·자문합니다.
- EU 역내 대리인(AR) 연계를 통한 확장 지원은 별도 상담으로 안내합니다.
ROADMAP
로드맵 — 요람은 자랍니다
SRP 보고 대응 · 제공 중→취약점 상시 모니터링→SBOM / VEX 관리→표준 개정 대응
다음모든 대응의 기반 — CRA 증적 자료 관리
목표는 하나 — 제조사의 제품 보안 대응(PSIRT) 전체를 맡길 수 있는 서비스.